작성자 홈피관리자 시간 2017-07-28 16:22:20 조회수 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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많은 사람이 고난을 통과하고 나서야 감사하곤 한다. 

나 또한 그중 한 사람이었으나 나이가 들어가며 고난 가운데서도 침착할 수 있고 또한 감사할 수 있는 법을 배우고 있다. 

무엇이 잘 안될 때 결코 하나님이나 자신을 원망할 필요는 없다. 누구에게도 도움이 안되기 때문이다. 

 

그런데 오늘 고난 가운데서 불평치 않고 하나님께 기도드린 것을 주께서 잘 봐주셨다. 

있을 수 없는 기적이 일어난 것이다.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기에 자랑할 일은 아니지만, 이것만은 꼭 나누고 싶다. 

극심한 고난일수록 감사와 찬양을 하는 습관을 기르자. 

어차피 내 힘으로 바뀌지 않을 상황이라면 하나님께라도 잘 보여야 하지 않겠는가?

 

절망의 때에 긍정의 말은 하나님께 인정받는 최고의 지름길이다. 

 

【시편 119:71】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인하여 내가 주의 율례를 배우게 되었나이다

【시편 30:11】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.

 

아멘​